엠스클럽의성 코스안내

2,000년 고도 경북 의성, 들국화와 황금들판이 어우러지는 27홀 명문 코스에서
13년 연속 철인 골프대회가 증명하는 신뢰의 필드를 경험하세요.

HOLE GUIDE


1st. Hole Par4 | Yard 357

  • 티박스에서 보면 코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스러운 내리막 코스
  •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홀로서 좌측 워터해저드를 피하면 비교적 편안한 홀이라 할 수 있습니다.
  • 티샷만 정확하면 짧은 아이언으로 공략이 가능한 홀입니다.
  • 왼쪽 워터해저드가 부담되신다면 오른쪽 벙커 쪽을 향해 티샷을 하시면 무난합니다.

2nd. Hole Par5 | Yard 507

  • 오르막 PAR5 홀로써 블라인드 구역이 전혀 없는 안정적인 코스
  • 티박스에서 안정적으로 그린을 향해 똑바로 티샷을 날리시면 됩니다.
  • 그린이 포대그린 형태로 되어 있어 서드샷이 정확해야 그린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습니다.

3rd. Hole Par3 | Yard 212

  • 장타자들도 1온 시키기 힘든 국내 최장 수준의 숏 홀 더블보기를 할 수 있는 홀이다.
  • 파온 시키기가 쉽지 않은 홀이며, 150M 지점의 자연녹지대를 주의하셔야 합니다.
  • 아이언보다는 우드나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공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좌측을 향해 그린 앞을 노려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며, 무리할 경우 더블보기의 위험이 있습니다.

4th. Hole Par4 | Yard 337

  • 비교적 짧은 거리로 구성된 약간의 도그레그 홀
  • 그린이 포대그린인 관계로 세컨드 샷 시 높은 탄도의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.
  • 티샷 시 우측보다는 좌측을 겨냥하는 것이 안전한 플레이를 돕습니다.

5th. Hole Par4 | Yard 375

  • 좁은 티샷 렌딩 지점과 앞뒤로 긴 그린을 가진 정교함이 요구되는 홀
  • 드라이버 샷의 정확도가 특히 중요하며, 핀의 위치에 따라 공략 방향이 달라져야 합니다.
  • 티샷은 우측보다 좌측 언덕 쪽을 향해 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.
  • 우측으로 밀릴 경우 자칫 6번 홀 쪽으로 공이 나갈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6th. Hole Par4 | Yard 422

  • 해저드와 실개천이 흐르는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
  • 티박스 왼쪽에 넓은 해저드가, 오른쪽으로는 실개천이 흘러 첫 티샷의 방향 설정이 매우 중요합니다.
  • 매 샷마다 무리하지 않고 끊어 치는 것이 스코어 방어의 최대 전략입니다.
  • 서드샷 결과에 따라 파(PAR)부터 더블보기까지 스코어 변동폭이 클 수 있습니다.

7th. Hole Par5 | Yard 526

  • 안전한 서드 온 전략으로 버디를 노려보는 내리막 PAR5 홀
  • 내리막이라 장타자는 투온도 노려볼 수 있으나, 티샷이 왼쪽으로 갈 경우 해저드의 위험이 높습니다.
  • 안전하게 서드 온 작전으로 버디를 노리는 것이 점수 관리에 유리합니다.
  • 그린 난이도가 높아 퍼팅 라인을 읽을 때 복병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.

8th. Hole Par3 | Yard 218

  • 해저드를 넘겨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을 이겨내는 것이 관건입니다.
  • 거리의 여유를 두기 위해 아이언보다는 우드를 선택해 공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

9th. Hole Par4 | Yard 443

  • 첫 티샷 거리가 폭이 좁고 길어서 장타와 정확도가 요구되는 홀이다.
  • 페어웨이 폭이 좁고 거리가 길게 세팅되어 있어 티샷부터 과감한 장타력과 정교한 방향성이 동시에 필요합니다.
  • 무리하게 투온을 노리기보다는 서드 온으로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.
  • 그린 난이도가 심해 그날 점수의 향방이 이 홀에서 좌지우지될 수 있으니 끝까지 신중하게 퍼팅하셔야 합니다.

1st. Hole Par6 | Yard 628

  • 욕심을 버리고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가 필요한 난이도 높은 PAR6 홀
  • 각 샷마다 목표 지점을 명확히 하고 무리한 욕심을 버려야 무난하게 파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.
  • 첫 번째 샷은 IP 지점을 향해 230m 정도, 두 번째 샷은 왼쪽 해저드를 의식해 180m 정도 공략합니다.
  • 세 번째 샷은 3번 우드로, 네 번째 샷은 짧은 아이언으로 나누어 공략하시면 무난합니다.

    마스터 1번 홀(10H)은 628m의 장거리 Par 6 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2nd. Hole Par4 | Yard 347

  • 티샷의 거리보다는 벙커 회피가 최우선인 내리막 코스
  • 세컨드 샷의 거리가 비교적 짧게 남아 숏게임에 자신 있다면 버디도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.
  • 티샷이 내리막인 관계로 무리한 비거리보다는 벙커를 피하는 정교한 방향 설정이 중요합니다.
  • 그린 난이도가 높으므로 퍼팅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
3rd. Hole Par3 | Yard 159

  • 엠스클럽에서 가장 짧게 조성되었으나 방심은 금물인 숏 홀
  • 내리막 홀로써 얕잡아 볼 경우 쉽게 타수를 잃을 수 있는 까다로움을 지녔습니다.
  • 좌측의 워터 해저드를 피하는 것이 우선이며, 파온에 성공해도 그린 난이도가 높습니다.
  • 어프로치와 퍼팅 시 신중함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.

4th. Hole Par4 | Yard 367

  • 티샷의 결과에 따라 공략 루트가 완전히 달라지는 포대그린 홀
  • 경사가 심한 포대그린 형태라 세컨드 또는 써드 샷의 정확도가 집중적으로 요구됩니다.
  • 티샷이 짧아 언덕 위 그린이 안 보일 경우, 무리하지 않고 써드 온 작전으로 선회하십시오.
  •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플레이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.

5th. Hole Par4 | Yard 381

  • 전체적인 코스 레이아웃 상 좌측 공략이 매우 유리한 홀
  • 우측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구역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  • 티샷부터 세컨드 샷까지 전체적으로 페어웨이 좌측을 바라보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
6th. Hole Par5 | Yard 567

  • 편안한 내리막 경사 속에 숨겨진 벙커의 위협을 조심해야 하는 홀
  • 전체적으로 내리막을 그려 편안해 보이지만, 우측 워터해저드나 벙커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.
  • 투온의 유혹을 견디고, 워터해저드와 벙커를 피해 안전하게 써드샷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 현명합니다.
  • 핀의 위치에 따라 그린 공략 난이도가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.

7th. Hole Par4 | Yard 366

  • 편안한 평지 티샷 이후 정교한 미들 아이언 샷을 요구하는 홀
  • 세컨드 샷 거리 확보가 무난하다면, 미들 아이언 샷으로 충분히 버디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.
  • 세컨드 샷 지점부터는 약간의 오르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거리를 넉넉히 계산하십시오.
  • 그린 공략 시에는 우측보다는 좌측을 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8th. Hole Par3 | Yard 173

  • 우측 벙커를 피하는 것이 핵심인 비교적 수월한 내리막 숏 홀
  • 위협적인 벙커만 피하신다면 파(PAR) 세이브를 쉽게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.
  • 오른쪽 방향의 벙커를 피하여 안전하게 티샷을 공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  • 핀이 중핀이나 뒷핀일 경우에는 약간 우측을 보며 티샷을 공략하셔도 좋습니다.

9th. Hole Par4 | Yard 386

  • 세컨드 샷의 섬세한 거리 조절이 스코어를 결정짓는 홀
  • 세컨드 샷 시 핀을 직접 노리기보다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는 전술이 필요합니다.
  • 첫 티샷은 페어웨이 좌측 방향을 겨냥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.
  • 미들 아이언으로 그린 공략 시, 핀 위치보다 약간 짧게 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거리 측정입니다.

1st. Hole Par4 | Yard 375

  • 넓은 페어웨이의 안정감 이면에 심한 그린 경사가 숨어있는 홀
  • 넓은 내리막 페어웨이는 티샷의 부담을 덜어주지만, 핀 위치에 따라 쓰리 퍼팅의 위험이 존재합니다.
  • 그린의 경사도가 매우 심하므로 세컨드 샷 안착 지점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.
  •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거리감 조절에 각별히 유의하십시오.

2nd. Hole Par4 | Yard 375

  • 적절한 티샷 비거리가 뒷받침되면 무난한 파온이 가능한 홀
  • 드라이버로 230m 정도 거리를 확보하시면 세컨드 샷에서 큰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.
  • 세컨드 샷 지점부터 오르막이 시작됨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.
  •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선택하여 승부하시면 무난하게 파를 기록하실 수 있습니다.

3rd. Hole Par3 | Yard 245

  • 계곡 바람과 워터해저드의 압박감이 큰 짧은 PAR4 수준의 고난도 홀
  • 국내 최장 수준의 PAR3 홀로, 블루티에서는 드라이버 샷으로도 온그린이 쉽지 않습니다.
  • 티박스 앞의 워터해저드가 심리적 중압감을 주므로 멘탈 관리가 중요합니다.
  • 샷 전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 점수를 지키는 변수입니다.

4th. Hole Par5 | Yard 552

  • 훌륭한 코스 레이아웃을 자랑하며 버디를 노려볼 수 있는 도그레그 홀
  • 대중제 골프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뛰어난 전경을 자랑하는 홀입니다.
  • 티샷 시 IP 지점을 향하되 페어웨이 우측을 겨냥하여 공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도그레그 형태를 이해하고 서드샷을 정확히 보내신다면 버디 찬스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.

5th. Hole Par4 | Yard 355

  • 첫 티샷의 우측 안착 여부가 세컨드 샷의 난이도를 좌우하는 홀
  • 도그레그 홀 특성상 의도대로 티샷을 우측에 안착시키면 훨씬 수월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.
  • 세컨드 샷 시야 확보를 위해 첫 티샷은 우측 페어웨이를 겨냥하십시오.
  • 세컨드 샷은 그린을 바로 노릴 수 있는 높은 탄도의 구질이 효과적입니다.

6th. Hole Par3 | Yard 130

  • 우측 벙커의 위협을 피해야 하는 짧고 정교한 내리막 홀
  • 짧은 아이언으로 가볍게 공략할 수 있으나, 우측에 포진한 벙커가 부담으로 다가옵니다.
  • 벙커에 빠질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린 좌측 방향을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7th. Hole Par5 | Yard 547

  • 좌측 OB 지역의 부담을 극복하고 비거리를 내야 하는 긴 PAR5 홀
  • 긴 거리와 함께 좌측 페널티 구역에 대한 압박을 이겨내는 시원한 샷이 필요합니다.
  • 첫 티샷 시 좌측 OB 지역을 피해 과감하게 우측을 향해 공략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.
  • 세컨드 샷 역시 넉넉한 거리를 내되, 좌측보다는 우측을 지속적으로 노려주십시오.

8th. Hole Par4 | Yard 425

  • 방향 설정만 잘 이루어지면 버디를 적극 노려볼 수 있는 홀
  • 약간의 도그레그 홀 특성을 살려 현명하게 티샷 방향을 잡으시는 것이 스코어의 핵심입니다.
  • 첫 티샷 시 홀의 휜 각도를 고려하여 우측 페어웨이를 겨냥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세컨드 샷 시 짧은 아이언을 활용해 버디 찬스를 만들어 보십시오.

9th. Hole Par4 | Yard 351

  • 우측 해저드의 부담을 떨치고 도전적인 스윙을 즐기는 심한 내리막 홀
  • 심한 내리막 지형이 골퍼의 모험심을 자극하며, 성공 시 짜릿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
  • 해저드를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자신감 있는 스윙으로 도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.
  • 미들 아이언으로 파온을 노릴 때는 런을 줄일 수 있는 높은 탄도의 샷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.